인천공항시설관리(주)(사장 문정욱)는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 공항동로 물류단지 일대에서 ‘2025년 봄맞이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 정비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도 및 녹지대 등 물류단지 내 약 8km 구간에 걸쳐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도로변 정리 △녹지대 정비 △낙엽 및 쓰레기 수거 작업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공항 물류단지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천공항시설관리(주)는 봄철 해빙기 대비 쾌적한 공항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여객 주요시설물 상태점검, 지하차도·배수시설 정비작업 등 각 사업소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인천공항시설관리(주) 문정욱 사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공항 환경 조성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땀 흘리며 환경 정비를 하여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만드는 쾌적한 공항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