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누리봉사단은 10월 29일 인천 중구 운북동의 고구마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활동은 우리 회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고구마 수확 및 소분 작업 등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수확철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와 고구마를 수확한 후 소분하는 작업을 함께 했으며 고구마 약300kg(30박스)을 디차힐 아동복지기관과 보라매 아동복지센터에 기부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날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이동목 하늘누리봉사단장은 “이번 기회로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됐길 바란다며,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참여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