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는 최근 ‘하나은행’과 ‘인천공항시설관리’로부터 새해맞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고자 마련됐다.
해당 용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지난 20일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세부 Link(아시아타임즈) :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122500166